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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고객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탄’ 배달


얼어 붙은 날씨를 따뜻하게 해 줄 훈훈한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전해드렸던 ‘카카오뱅크 X 카카오같이가치 따뜻한 연탄 배달 프로젝트’ 기억하시나요? 이벤트 오픈 하루만에 6만개의 응원 달성! 카카오뱅크가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왔습니다. 고객들의 마음이 담겨 더 의미가 있었던 연탄 배달 현장! 지금부터 함께 만나 보시죠~



 

따뜻함을 전하는 연탄 배달



12월 13일, 서울시 노원구 백사마을에 노란 천사들이 나타났습니다. 연탄 배달을 위해 임직원 50여명이 노란 단체복을 맞춰 입었습니다. 카카오뱅크의 이용우 대표님은 물론, 허기복 연탄은행 대표와 가수 션까지 연탄 배달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뜻 깊은 자리인 만큼 봉사 시작 전에 서로 인사를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연탄 배달의 생생한 모습들을 함께 보실까요?

배달 목적지까지 길게 늘어선 노란 줄. 손에서 손으로 전달하는 릴레이 배달로 백사마을의 여러 가정에 연탄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릴레이 배달이 워밍업이었다면, 임직원 모두가 리어카와 지게를 이용해 연탄 배달을 했답니다. 연탄 1개의 무게는  3kg 넘기 때문에 3개만 들어도 10kg의 무게가 됩니다. 생각보다 꽤 무거운 무게이지요. 

그래도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무게의 부담도 이겨내고, 모든 분들이 힘을 내주셨어요. 





무려 12개를 지게에 싣고, 두 손 가득 연탄을 들었음에도 매우 안정적인 가수 션,  연탄 배달의 내공이 느껴지시나요? 

카카오뱅크 직원들과 함께 마을 곳곳에 연탄을 배달해 주셨어요. 





3시간 남짓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 어느새 3,000장의 연탄 배달을 완료했습니다! 배달된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이웃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즐겁게 배달할 수 있었다는 카카오뱅크 직원들의 말, 듣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상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만큼은 훈훈했던 연탄 배달 현장이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여러분의 응원으로 모인 연탄 6만 장을 사회복지법인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이하 연탄은행)에 기부, 그 중 3,000장을 백사마을 '난방 소외 가구'에 직접 배달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12월 21일까지 카카오같이가치 모금함을 통해 추가로 프로젝트를 응원할 수 있습니다. 


연탄기부하기>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5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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